지금 우리 안성 2

안성 시민들의
“코로나19가 종식된다면”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을 앗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구와 친척들은 만난 지 오래 되었고, 가족들과는 그 흔한 외식조차 하기 힘들 정도니 말이다.
그렇다면 안성 시민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어떤 것을 제일 먼저 하고 싶을까. 8명의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대학생 류승희(23세)

대학생 이소희(21세)

대학생 원서연(21세)

안성시장 상인 곽춘애(63세)

안성시장 상인 김산옥(68세)

안성시장 상인 홍중표(64세)

안성시장 상인 김은경(61세)

추억의 거리 카페 상인
정월용(41세)